사랑니는 젊을 때만 문제가 되는 것이 아니라, 나이가 들어 잇몸이 내려가면서 염증이 생기기도 합니다. 마천역에서 5호선 두 정거장인 서울권치과에서는 구강악안면외과 전문의가 3D CT로 사랑니 상태를 확인하고 발치가 필요한지 판단합니다.
뽑아야 하는 사랑니, 지켜볼 사랑니
사랑니 주변 잇몸이 반복해서 붓거나, 앞 치아에 충치를 만들거나, 주변에 물혹이 보이면 발치를 권합니다. 바르게 나서 칫솔질이 잘 되는 사랑니라면 정기 검진으로 지켜볼 수도 있습니다.
언제 빼는 것이 좋을까요
뿌리가 다 자라기 전인 20대 초반에 발치하면 회복이 비교적 수월한 편입니다. 다만 시기보다 중요한 것은 지금 염증이 있는지, 신경과 얼마나 가까운지입니다. 시험·여행 같은 중요한 일정이 있다면 붓기가 가라앉을 시간을 고려해 날짜를 함께 정합니다.
3D CT로 신경 위치를 확인합니다
아래턱 매복 사랑니는 뿌리가 하치조신경과 가까운 경우가 있습니다. 구강악안면외과 전문의 박동욱 대표원장이 3D CT로 위치를 확인한 뒤 치아를 나누어 빼는 분할 발치 등 방법을 정하고 직접 발치합니다.
발치 후 관리
거즈는 1~2시간 꼭 물고, 당일에는 침을 뱉거나 빨대를 쓰지 않습니다. 붓기는 2~3일 이어질 수 있어 냉찜질이 도움이 되며 처방약은 정해진 시간에 복용합니다. 긴장이 크다면 수면진정 발치도 상담해 보세요.
마천역에서 5호선 방화행으로 두 정거장, 개롱역 3번 출구에서 도보 2분입니다. 부모님과 함께 오시면 상담 내용을 같이 들으실 수 있으니 편하게 사랑니 발치 상담을 예약해 주세요.
※ 발치 후 출혈·감염·일시적 감각 이상 등이 생길 수 있어 충분한 상담이 필요합니다.








